지난 12월에 대구 강변파크골프장에서 열린 제1회 보람그룹배 전국파크골프대회를 관전했습니다.

전국에서 3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했고, 남자부 우승은 최소 타수 51타를 기록한 서충열 선수(59세), 여자부 우승은 양미숙 선수(58세)였습니다.

실력 있는 분들의 스윙을 가까이서 보니 정말 배울 점이 많았어요. 특히 퍼팅 라인을 읽는 방법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내년에는 직접 참가해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