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에 아버지, 아들이랑 셋이서 파크골프 다녀왔습니다.

아버지는 70대, 저는 40대, 아들은 중학생인데 셋 다 같이 즐길 수 있는 운동이 많지 않거든요. 파크골프는 체력 차이가 크게 나지 않아서 3세대가 함께 해도 재미있었어요.

아들이 의외로 퍼팅을 잘 해서 아버지한테 칭찬 듬뿍 받았습니다. 가족 운동으로 정말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