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골프 시작한 지 두 달 만에 드디어 첫 버디를 기록했습니다!

파3 홀에서 티샷이 그린 위에 올라가고 5m 정도 남은 퍼팅을 넣었어요. 떨리는 마음으로 쳤는데 공이 홀컵으로 빨려들어가는 순간 정말 짜릿했습니다.

같이 친 분들이 박수 쳐주셔서 더 기뻤어요. 이 맛에 파크골프 하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