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립은 파크골프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부분이죠.
'달걀을 깨지 않을 정도'로 쥐라는 말이 있는데
너무 세게 잡으면 스윙이 경직되고 정확도가 떨어집니다.
그립은 팔의 회전력을 클럽에 전달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편안하면서도 흔들리지 않는 정도가 좋습니다.
장갑은 필수는 아니지만 있으면 그립감이 확실히 좋아져요.
레이몬드 장갑(약 10,000원)이나 일반 골프 장갑 쓰시면 됩니다.
우리들의 이야기
파크골프 그립 잡는 법
조회 97 ·
댓글 4
·
좋아요 9
댓글 4